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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
광주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 - 미디어아트 협업부터 군부대·학교까지…5∼6월 콘서트 오페라 확대 - 문턱 낮춘 체험·해설형 무대로 문화저변 넓혀…공공문화예술 확장 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이 군부대·학교·공공기관 등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무대 위에 머물던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이끌어내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 문화예술로서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과 6월에도 풍성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먼저 5월19일에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지맵(G.MAP)에서 ‘OPERA X G.MAP: 공명’을 개최한다. 오페라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합형 공연으로, 시각적 연출을 극대화해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5월21일 육군 화생방학교를 찾아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곁들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5월27일에는 광주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무대를 펼친다. 6월11일에는 월곡초등학교와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만난다. 청소년들이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설과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는 미래관객을 확보하고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넓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앞서 진행된 공연들 역시 별도의 관람장벽 없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월9일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열린 ‘갈라 콘서트’는 문화현장을 찾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직접 오페라의 감동을 전달했다. 4월15일 광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오페라 THE 가까이’는 점심시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여했다. 별도의 객석이 없는 열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머무르며 관람하는 풍경을 연출, 뛰어난 접근성을 증명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는 기존의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이 직접 관객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능동적 전환의 예로 꼽힌다. 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은 “일상 공간에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는 신규 관객층의 유입을 이끄는 것은 물론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공공예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부대,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중심으로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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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 나주정미소
뿜뿜 페스타 매직 콘서트, 나주서 열린다 나주 금성관서 ‘매직 콘서트’ 4월 개막 마술과 공연이 만난 가족형 문화콘텐츠 <뿜뿜 페스타 매직 콘서트-포스터> 전남 나주시가 2026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금성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뿜뿜 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는 마술과 공연, 체험이 결합된 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환상적인 마술 공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카드 마술, 마술도구 체험, 캐릭터 퍼포먼스 등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한 연출로 관람객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는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협동조합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 및 청년 예술인 양성 등 문화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계자는 “마술이라는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다양한 문화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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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이색 관광 ‘인력거 투어’ 눈길, - 전통 인력거 타고 즐긴다 본격화
2026 나주 방문의 해, 이색 관광 ‘인력거 투어’ 눈길, - 전통 인력거 타고 즐긴다 국가유산 따라 달리는 시간여행 "나주읍성 전통 인력거 투어 운영“ 타고 보고 즐기는 나주 여행 인력거 투어·한복 체험 ‘인기 예감’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읍성 일원에서 ‘전통 인력거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해설을 곁들인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이 인력거를 타고 읍성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한복 의상 체험과 즉석 카메라 촬영 등 ‘1+1 이벤트’를 함께 제공해 관광 재미를 더한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 시 수시 이용도 가능하다. 탑승 장소는 금성관 인근 공용주차장이며, 이용 요금은 1대당 3만5천원으로 지역상품권 5천원이 제공된다.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관광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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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 공연·교육·치유 결합한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 지자체 협업 확대 기대 “노래로 삶을 치유한다”… 가수 신승호, 호남권 힐링 음악 활동 주목 전남 진도 출신 가수 신승호가 대표곡 ‘사랑비’와 ‘친구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한편, 중장년층 대상 힐링 음악 교육과 공연을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승호는 2012년 ‘친구야’, 2014년 ‘사랑비’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감성적인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로 중장년층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현재 그는 ‘신승호 힐링노래음악 교실’을 운영하며 노래를 통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발성, 호흡,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보컬 교육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음악 보컬 전공하고 보컬트레이너 지도사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승호 힐링기획사’를 통해 공연, 교육, 문화행사를 통합 기획하고 있다. 특히 전남, 전북, 광주권을 중심으로 지역 축제,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승호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발성·호흡 기반 노래 교육 정서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참여형 합창 및 떼창 그리고 발표회 운영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노래교실) → 참여(공연) → 지역행사 연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 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자체 협업 기대 효과 해당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협업 시 다음과 같은 공공적 효과가 기대된다. 1. 문화복지 확대 → 중장년 및 노년층 대상 문화 향유 기회 제공 2.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완화 → 노래 기반 정서 치유 및 커뮤니티 형성 3. 지역문화 활성화 → 주민 참여형 공연 및 축제 콘텐츠 확대 4. 생활문화 기반 강화 → 지속 가능한 동호회 및 문화 커뮤니티 형성 5. 비용 대비 높은 효과성 → 기존 시설(복지관, 문화센터 등) 활용 가능 ◑협업 추진 방향 신승호 측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센터 및 복지관 정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축제 연계 공연 및 주민 참여 무대 구성 힐링 콘서트 및 순회 프로그램 진행 ,문화 취약계층 대상 무료 또는 지원 프로그램 확대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 발언 신승호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신승호 "사랑비,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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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기획을 함께 이끈다” ▶가수 하숙자, ‘남자 남자야’부터 에코뮤직기획사까지 지역 문화 선도
“노래와 기획을 함께 이끈다” ▶ 가수 하숙자, ‘남자 남자야’부터 에코뮤직기획사까지 지역 문화 선도 ◀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 하숙자가 대표곡 ‘남자 남자야’를 중심으로 한 공연 활동과 더불어, 여성기업 등록 및 공연기획사 운영까지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숙자의 타이틀곡 ‘남자 남자야’는 애절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정통 트로트 곡으로,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깊은 감성 표현이 어우러져 중장년층 관객들에게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곡이다. 해당 곡은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꾸준히 불리며 하숙자의 상징적인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지역 밀착형 공연 활동… “찾아가는 문화예술” 하숙자는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광양, 순천, 여수, 보성 , 고흥 ,구례, 곡성등 지역을 기반으로 전남권의 활동무대로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소규모 음악회 및 주민 참여 공연 복지시설 위문공연 및 재능기부 전통문화 및 생활예술 공연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찾아가는 공연’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의 정서적 교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인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성기업 등록 및 기획사 운영… “예술 + 산업 융합 모델” 하숙자는 공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여성기업 등록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에코뮤직기획사’**를 운영하며 지역 행사 기획 및 공연 섭외 ,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축제 및 무대 연출 , 공연 콘텐츠 제작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에코뮤직기획사는 전남 동부권(광양·순천·여수·보성)을 사업자를 두고 중심으로 지역 행사 및 공연을 기획·운영하는 문화예술 전문 기획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문화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장형 가수이자 기획자, “복합형 문화예술인” 하숙자는 무대 위에서는 전통 트로트 기반 가창력, 관객 참여형 공연 강한 무대 장악력을 강점으로 가진 ‘현장형 가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무대 밖에서는 공연 기획 및 운영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 예술인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획형 예술인’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하숙자는 단순한 가수를 넘어 지역 문화 흐름을 만들어가는 기획형 아티스트”라며 “공연과 기획을 동시에 수행하는 보기 드문 사례”라고 평가했다.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여하는 하숙자의 활동은 ✔ 지역 공연 활성화 ✔ 문화 소외계층 대상 재능기부 ✔ 여성기업 기반 문화산업 참여 확대 ✔ 지역 예술인 협업 구조 형성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여성기업으로서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향후 계획으로는 한편, 가수 하숙자는 앞으로도 대표곡 ‘남자 남자야’를 중심으로 공연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에코뮤직기획사를 통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연과 기획을 결합한 복합형 문화예술 모델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발전과 대중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노래하는 가수를 넘어, 지역 문화를 기획하는 여성기업가 아티스트” 가수 하숙자가 되겠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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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인생은 그래”… 김준영신곡 발표
“그래… 그 한마디에 담긴 인생 이야기” 당신의 마음을 울릴 감성 트로트 지금 바로 ‘그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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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
- 광주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 - 미디어아트 협업부터 군부대·학교까지…5∼6월 콘서트 오페라 확대 - 문턱 낮춘 체험·해설형 무대로 문화저변 넓혀…공공문화예술 확장 광주광역시 시립오페라단이 군부대·학교·공공기관 등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무대 위에 머물던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으로 이끌어내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공공 문화예술로서의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과 6월에도 풍성한 공연 일정을 이어간다. 먼저 5월19일에는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지맵(G.MAP)에서 ‘OPERA X G.MAP: 공명’을 개최한다. 오페라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합형 공연으로, 시각적 연출을 극대화해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5월21일 육군 화생방학교를 찾아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선보인다. 장병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곁들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5월27일에는 광주시청 로비에서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무대를 펼친다. 6월11일에는 월곡초등학교와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만난다. 청소년들이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설과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는 미래관객을 확보하고 문화예술 교육의 저변을 넓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앞서 진행된 공연들 역시 별도의 관람장벽 없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월9일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열린 ‘갈라 콘서트’는 문화현장을 찾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직접 오페라의 감동을 전달했다. 4월15일 광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오페라 THE 가까이’는 점심시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여했다. 별도의 객석이 없는 열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머무르며 관람하는 풍경을 연출, 뛰어난 접근성을 증명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의 ‘찾아가는 공연’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는 기존의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이 직접 관객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능동적 전환의 예로 꼽힌다. 윤영문 광주예술의전당장은 “일상 공간에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는 신규 관객층의 유입을 이끄는 것은 물론 시민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는 공공예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부대,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중심으로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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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오페라단 ‘찾아가는 공연’ 시민들 큰 호응 군부대·학교…일상서 마주친 ‘뜻밖의 오페라’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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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 나주정미소
- 뿜뿜 페스타 매직 콘서트, 나주서 열린다 나주 금성관서 ‘매직 콘서트’ 4월 개막 마술과 공연이 만난 가족형 문화콘텐츠 <뿜뿜 페스타 매직 콘서트-포스터> 전남 나주시가 2026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금성관 일원에서 진행되는 ‘뿜뿜 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는 마술과 공연, 체험이 결합된 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중심으로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환상적인 마술 공연과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카드 마술, 마술도구 체험, 캐릭터 퍼포먼스 등 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한 연출로 관람객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는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당 협동조합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 및 청년 예술인 양성 등 문화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어린이 관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관계자는 “마술이라는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다양한 문화예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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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페스타와 함께하는 매직 콘서트” 나주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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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이색 관광 ‘인력거 투어’ 눈길, - 전통 인력거 타고 즐긴다 본격화
- 2026 나주 방문의 해, 이색 관광 ‘인력거 투어’ 눈길, - 전통 인력거 타고 즐긴다 국가유산 따라 달리는 시간여행 "나주읍성 전통 인력거 투어 운영“ 타고 보고 즐기는 나주 여행 인력거 투어·한복 체험 ‘인기 예감’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읍성 일원에서 ‘전통 인력거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 해설을 곁들인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이 인력거를 타고 읍성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한복 의상 체험과 즉석 카메라 촬영 등 ‘1+1 이벤트’를 함께 제공해 관광 재미를 더한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 시 수시 이용도 가능하다. 탑승 장소는 금성관 인근 공용주차장이며, 이용 요금은 1대당 3만5천원으로 지역상품권 5천원이 제공된다. 나주읍성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관광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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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 방문의 해, 이색 관광 ‘인력거 투어’ 눈길, - 전통 인력거 타고 즐긴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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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 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 공연·교육·치유 결합한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 지자체 협업 확대 기대 “노래로 삶을 치유한다”… 가수 신승호, 호남권 힐링 음악 활동 주목 전남 진도 출신 가수 신승호가 대표곡 ‘사랑비’와 ‘친구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는 한편, 중장년층 대상 힐링 음악 교육과 공연을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승호는 2012년 ‘친구야’, 2014년 ‘사랑비’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감성적인 가사와 친근한 멜로디로 중장년층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다. 현재 그는 ‘신승호 힐링노래음악 교실’을 운영하며 노래를 통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발성, 호흡,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지도하는 보컬 교육과 함께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한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음악 보컬 전공하고 보컬트레이너 지도사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음악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신승호 힐링기획사’를 통해 공연, 교육, 문화행사를 통합 기획하고 있다. 특히 전남, 전북, 광주권을 중심으로 지역 축제,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신승호는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힐링 음악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발성·호흡 기반 노래 교육 정서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참여형 합창 및 떼창 그리고 발표회 운영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노래교실) → 참여(공연) → 지역행사 연계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 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지자체 협업 기대 효과 해당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협업 시 다음과 같은 공공적 효과가 기대된다. 1. 문화복지 확대 → 중장년 및 노년층 대상 문화 향유 기회 제공 2.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완화 → 노래 기반 정서 치유 및 커뮤니티 형성 3. 지역문화 활성화 → 주민 참여형 공연 및 축제 콘텐츠 확대 4. 생활문화 기반 강화 → 지속 가능한 동호회 및 문화 커뮤니티 형성 5. 비용 대비 높은 효과성 → 기존 시설(복지관, 문화센터 등) 활용 가능 ◑협업 추진 방향 신승호 측은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센터 및 복지관 정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축제 연계 공연 및 주민 참여 무대 구성 힐링 콘서트 및 순회 프로그램 진행 ,문화 취약계층 대상 무료 또는 지원 프로그램 확대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 발언 신승호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지자체와 협력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신승호 "사랑비,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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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호, 중장년 대상 ‘힐링 노래 음악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문화복지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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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기획을 함께 이끈다” ▶가수 하숙자, ‘남자 남자야’부터 에코뮤직기획사까지 지역 문화 선도
- “노래와 기획을 함께 이끈다” ▶ 가수 하숙자, ‘남자 남자야’부터 에코뮤직기획사까지 지역 문화 선도 ◀ 대한민국 트로트 가수 하숙자가 대표곡 ‘남자 남자야’를 중심으로 한 공연 활동과 더불어, 여성기업 등록 및 공연기획사 운영까지 병행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숙자의 타이틀곡 ‘남자 남자야’는 애절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정통 트로트 곡으로,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깊은 감성 표현이 어우러져 중장년층 관객들에게 높은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곡이다. 해당 곡은 각종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꾸준히 불리며 하숙자의 상징적인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 지역 밀착형 공연 활동… “찾아가는 문화예술” 하숙자는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광양, 순천, 여수, 보성 , 고흥 ,구례, 곡성등 지역을 기반으로 전남권의 활동무대로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소규모 음악회 및 주민 참여 공연 복지시설 위문공연 및 재능기부 전통문화 및 생활예술 공연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찾아가는 공연’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의 정서적 교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인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여성기업 등록 및 기획사 운영… “예술 + 산업 융합 모델” 하숙자는 공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여성기업 등록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에코뮤직기획사’**를 운영하며 지역 행사 기획 및 공연 섭외 ,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축제 및 무대 연출 , 공연 콘텐츠 제작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에코뮤직기획사는 전남 동부권(광양·순천·여수·보성)을 사업자를 두고 중심으로 지역 행사 및 공연을 기획·운영하는 문화예술 전문 기획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문화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장형 가수이자 기획자, “복합형 문화예술인” 하숙자는 무대 위에서는 전통 트로트 기반 가창력, 관객 참여형 공연 강한 무대 장악력을 강점으로 가진 ‘현장형 가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무대 밖에서는 공연 기획 및 운영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 예술인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획형 예술인’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공연 관계자는 “하숙자는 단순한 가수를 넘어 지역 문화 흐름을 만들어가는 기획형 아티스트”라며 “공연과 기획을 동시에 수행하는 보기 드문 사례”라고 평가했다.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여하는 하숙자의 활동은 ✔ 지역 공연 활성화 ✔ 문화 소외계층 대상 재능기부 ✔ 여성기업 기반 문화산업 참여 확대 ✔ 지역 예술인 협업 구조 형성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여성기업으로서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향후 계획으로는 한편, 가수 하숙자는 앞으로도 대표곡 ‘남자 남자야’를 중심으로 공연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에코뮤직기획사를 통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연과 기획을 결합한 복합형 문화예술 모델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발전과 대중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노래하는 가수를 넘어, 지역 문화를 기획하는 여성기업가 아티스트” 가수 하숙자가 되겠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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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기획을 함께 이끈다” ▶가수 하숙자, ‘남자 남자야’부터 에코뮤직기획사까지 지역 문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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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인생은 그래”… 김준영신곡 발표
- “그래… 그 한마디에 담긴 인생 이야기” 당신의 마음을 울릴 감성 트로트 지금 바로 ‘그래’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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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영인협회에서 시행하는 2021년 공영홈쇼핑 방송 희망업체 모집
- 2021년 공영홈쇼핑 방송업체 모집 공고 우리 협회에서 시행하는 2021년 공영홈쇼핑 방송 희망업체 모집에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여성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1. 접수일정○ 접수기한 : 2021. 5. 28(금) 13시까지 메일 도착분○ 필수 제출서류- 입점희망 제안서 및 접수대장- 사업자등록증○ 접수방법 : 이메일(tvhome@wbiz.or.kr)접수 2. 지원내용 : 최종 선정 후 지원타입 선택 가능 구분 A타입 B타입 지원내용 생방송 1회(50분) + 영상제작비 생방송1회(50분) + 재방송1회(50분) 국고지원금 1,100만원 1,100만원 *송출료 800만원+영상제작비 300만원(영상비: 제작공급가액의 70%이내) *송출료지원: 생방송800만원+재방송300만원 기업자부담 송출료 700만원 + 지원금을 초과하는 영상제작비용 송출료 1,000만원 3. 선정기업 자부담○ 방송 송출료 : 7백만원/1회/50분 방송○ 홈쇼핑 판매수수료 : 판매액의 8~10% ○ 택배비(도서·산간지역 포함)○ 판촉비 등 방송소요 비용(카드수수료, ARS할인, 각종 제작물 등) 4. 선정절차○ 선정절차: 신청서접수 → 요건확인(신청자격 충족여부 확인) → 서류심사(1차)→ 대면평가(2차) → 결과 발표* 각 절차별 선정된 업체 개별 통보 5. 평가기준○ 서류심사(1차)- 평가부문/배점: 기업부문(30), 상품부문(50), 고용부문(20)- 합격기준: 총 100점 중 60점 이상 득점○ 대면평가(2차)- 평가대상 : 1차 서류심사 통과 기업- 평가내용 : 제안 상품 실물 평가 등 제품관련 세부 평가- 합격기준 : 총 100점 중 60점 이상 득점 6. 신청자격○ 대표자가 여성인 기업○ B2C 제품 브랜드 보유 기업○ 해당 홈쇼핑사 정책방송 취급 제한에 부합하지 않는 상품 7. 방송 부적합 상품○ 공영홈쇼핑 취급제한 항목- 도소매 업체, 주류, 성인용품- 식품의 경우 국내산 원료 함량 50% 미만- 무형상품(해외여행, 문화, 렌탈, 설치상품) *국내여행 및 가구는 가능 8. 유의사항○ 제안서 내 모든 항목은 빠짐없이 기재하여 주십시오(감점요인)○ 기재항목에 해당사항이 없거나, 특이사항인 경우 해당란에 ‘사유’를 기재하여 주십시오.○ 상품구성/가격 결정 : 방송을 원하는 상품을 40,000원 이상 가격으로 구성하여 기재하여 주십시오.○ 미출시 상품, 기획단계 상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9. 지원내용 및 일정은 주최/주관사 사정에 의해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10. 이메일 문의- tvhome@wbiz.or.kr로 메일 문의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참고 ’21년 공영홈쇼핑 입점지원 경쟁률 8:1, ’21년 홈앤쇼핑 입점지원 경쟁률 28:1 한 국 여 성 경 제 인 협 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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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사 소장 ‘선원제전집독서 목판’ 등 불경 목판 3종 보물 지정
- 경상남도는 문화재청이 17일, 하동 쌍계사가 소장하고 있는 ‘선원제전집독서 목판’(禪源諸詮集都序 木板),‘원돈성불론 ․ 간화결의론 합각 목판’(圓頓成佛論ㆍ看話決疑論 合刻 木板),‘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大方廣圓覺修 多羅了儀經 木板) 을 보물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원제전집도서 목판(사진= 도 제공) 보물 제2111호로 지정된 ‘선원제전집도서 목판’은 당나라 규봉 종밀이 자신의 찬술인 선원제전집100여 권에서 요점만 뽑아 다시 정리한 것을 판각한 것으로 지리산 신흥사 판본과 순천 송광사 판본을 저본(底本)으로 해 1603년(선조 36) 조성된 목판으로, 총 22판 완질이다. 판각에는 당시 지리산과 조계산 일대에서 큰 세력을 형성한 대선사(大禪師) 선수를 비롯해 약 115명 내외의 승려가 참여하였다. 하동 쌍계사 소장 ‘선원제전집도서 목판’은 병자호란(1636) 이전에 판각된 것으로, 전래되는 같은 종류의 목판 중 시기가 가장 이르고 희소성, 역사적ㆍ학술적ㆍ인쇄사적' 가치가 높다. 원돈성불론.간화결의론 합각 목판(사진= 도 제공) 보물 제2112호로 지정된 ‘원돈성불론ㆍ간화결의론 합각 목판’은 고려 승려 지눌이 지은 ‘원돈성불론(圓頓成佛論)’과 ‘간화결의론(看話決疑論)’을 1604년 능인암에서 판각해 쌍계사로 옮긴 불경 목판으로 총 11판의 완질으로 병자호란 이전에 판각되어 관련 경전으로서는 유일하게 전해지고 있는 목판으로 그 가치가 높다.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사진= 도 제공) 보물 제113호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은 1455년에 주조한 금속활자인 을해자(乙亥字)로 간행한 판본을 저본으로 해 1611년 여름 지리산 능인암에서 판각되어 쌍계사로 옮겨진 불경 목판으로, 총 335판의 완질이 전해지고 있다. ‘대방광불원각수다라요의경‘은 부처와 12보살이 주고받는 문답형식을 통해 대승불교의 사상과 체계적인 수행의 절차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판각한 하동 쌍계사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목판‘은 1636년 병자호란 이전에 조성된 경판으로서 희귀성이 높고 조성 당시의 판각 조직체계를 비롯해 인력, 불교사상적 경향, 능인암과 쌍계사의 관계 등 역사·문화적인 시대상을 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재청, 하동군 그리고 소장자인 쌍계사 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이 체계적으로 보존․ 활용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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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쌍계사 소장 ‘선원제전집독서 목판’ 등 불경 목판 3종 보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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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비상임단원 공개모집
- 2021년경남도립극단비상임단원공개모집포스터 경남도립극단이 2021년 열정적인 마음으로 무대를 채워나갈 배우를 공개모집. 원서 접수는 1월 21일(목) ~ 27일(수) 오후 6시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6층 도립예술단 사무실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모집부문은 상근 객원단원과 일반 객원단원으로, 중복지원도 가능하며, 응시자격으로 상근 객원단원은 프로무대 경력 5년 이상, 최소 5 작품 이상 출연 경력자, 일반 객원단원은 프로무대 경력 3년 이상, 최소 4 작품 이상 출연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상근 객원단원은 2월부터 12월까지 도립극단의 정기공연, 순회공연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 일반 객원단원은 10월에 개막하는 연극 ‘토지Ⅱ’에 한해 정기공연 및 순회공연 기간 동안 참여하게 된다. 전국 최초로 예술단 숙소를 운영하는 도립극단은 안정적인 예술 활동을 위해 진주 외 타 지역 단원에게 도립극단 숙소 제공 또는 별도의 체류 수당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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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 비상임단원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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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유산 보존․계승에 1,092억 원 투입
- 문화재돌봄사업단활동사진(창호도배) 문화재돌봄사업단활동사진(예초) 하동쌍계사진감선사탑비(국보제47호) 함양남계서원(사적제499호) 양산 통도사 경상남도는 문화재 보존역량의 내실을 다지고 코로나 19 이후의 시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신기술을 활용한 보존관리 기반 혁신과 문화유산 향유 저변 확대에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 문화재․전통사찰 원형보존 위한 보수정비 968억 원, 시․공간적 제약 해소 통한 문화유산 향유 저변 확대 5억 원, 재해․재난 대비 재난방재시스템 구축 및 상시관리 119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양산 북정리 고분군(사적 제93호), 창녕 송현동 마애석불좌상(보물 제75호) 등 5개소에는 정보통신(IT),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 신기술을 활용한 문화재 보존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국적으로 많은 문화재 및 전통사찰을 보유하고 있고 보존․계승사업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을 원형대로 보존하여 안전하게 다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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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화유산 보존․계승에 1,092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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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생 역사문화진흥원장, 소암 선생 작품 기증
- ‘城山日出峯’ 서예작품 소암 현중화 선생(1907~1997)은 제주가 낳은 서예계의 거목으로, 음양의 조화가 탁월하고 모든 서체를 자유자재로 구사했으며, 소위 소암체로 일컬어지는 행초서에 일가를 이루었다. 기증받은 작품은 소암 선생 작품 중 흔하지 않은 예서체로 소암 선생의 독특한 필체가 돋보인다. 110*147cm 크기의 대작으로, 지난 2000년 당시 새천년 해맞이를 기념하기 위해 성산일출봉 입구에 설치한 ‘城山日出峯’ 비석 글씨의 원본 작품으로 작품의 자호를 서귀소옹(西歸素翁)으로 쓰신 것으로 보아 완숙기에 접어든 80세 이후에 쓰신 작품으로 추정된다. 강만생 원장은 “개인이 소장하는 것보다 이 작품이 가장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에 전시하여 소암 선생의 묵향이 제주도를 넘어 전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길 희망한다“고 기증 소감을 밝히며,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내에 전시하여 소암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유산센터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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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생 역사문화진흥원장, 소암 선생 작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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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슝~날아라 곤충호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 - 곤충의 생태계를 놀이로 배우는 유아숲프로그램 - 2019년‘숲 속에 사는 나는 누구일까요’에 이은 연속 선정이다. ※지정기간: 2019. 11. 29. ~ 2022. 11. 28.(3년) 충북도는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 숲 체험원에서 자체 개발한 ‘슝~날아라 곤충호텔’ 프로그램이 환경부 주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 지정기간 : 2020. 12. 16. ~ 2023. 12. 15.(3년) 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안정성을 평가하며 지정기간은3년으로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모든 국민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인 ‘곤충호텔을 지어보자!’, ‘집이 없다면?’, ‘슝! 날아라 쏙!’ 등을 통해 곤충의 생태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2018년부터 작년까지 유아26,262명이 오감숲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코로나로 인해 유아숲체험원 방문이 어려운 유아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통하는 숲놀이‘On통 숲’을 운영해 미동산 수목원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미동산 수목원의 숲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서 행복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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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슝~날아라 곤충호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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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매천 황현 선생 유물’ 기탁 협조 요청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매천 황현(黃玹, 1855~1910) 선생의 고손 황승연(76) 씨를 직접 찾아 남도 의병박물관의 성공을 위해 황현 선생의 유물 기탁 등 협조를 요청했다. 남도 의병박물관은 전국에서 가장 활발했던 전라도의 의병활동을 재조명하고 선현들의 호국충절을 기리는 한편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전라남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박물관 소장자료 확보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의병 관련 유물을 수집해왔으며, 현재 532점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다. 김 지사는 “한말 대표적인 우국지사이자 충절의 상징인 매천 황현 선생님의 유물 등을 의병박물관에 꼭 모셔와 박물관을 찾는 전국의 많은 관람객들이 선생님의 뜻을 기릴 수 있으면 한다”며 뜻을 밝혔다. 황희 정승의 후손인 매천 황현은 한말 대표적인 시인이자 문장가, 역사가로, 경술국치에 항거해 ‘절명시(絶命詩)’를 남기고 순국했다. 황현 선생의 대표적인 유물로는 보물 2점(초상, 사진), 국가등록문화재 91점 외 다수가 있다. 주요 저서로는 1864년 대원군 집정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47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매천야록(梅泉野錄)’과 19세기 후반부터 1910년까지의 역사적 사실과 의병항쟁 및 항일활동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오하기문(梧下紀聞)’ 등이 있으며, 한국 근대사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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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매천 황현 선생 유물’ 기탁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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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립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 통영시 항남동 소재, 1952~1965년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 사용 근현대 공예의 효시이자 산실로 역사적인 의미 경남 통영시에 소재하는 ‘경상남도립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나전칠기 양성소)가 문화재청의 국가등록문화재(문화재청 고시 제2020-148호, 등록번호 제801호)로 지정 등록되었다. 나전칠기 양성소는 조선시대 통제영의 12 공방의 맥을 잇는 나전칠기 공예의 현장으로 해방과 전쟁기를 거치며 나전칠기 전문 공예교육이 실시된 곳으로써 근현대 공예의 효시이자 산실로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 경남도에 따르면 2019년 10월 문화재청에 국가등록문화재 등록 신청을 하였으며, 현지조사와 문화재위원회의 등록 검토를 거쳐 30일간 등록 예고 후 지난해 12월 31일에 국가문화재로 등록되었다. 나전칠기 양성소는 통영시 항남 3길(항남동)에 소재하며 건물 1동(2층), 연면적은 306.49㎡이다. 1936년 건립된 목조 2층 건물로 지붕은 기와로 마감되었고 신축 당시에는 청루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1952년~1965년 사이에 경상남도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로 사용되었고 1962년부터 충무시가 소유하였으나 1969년 소유권이 민간으로 이전된 이후 2019년도에 통영시에서 소유 관리하고 있어 앞으로 문화콘텐츠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근대유산인 나전칠기 양성소는 건축적 가치보다 통영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사회사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나전칠기 공예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현장이라는 점에서 다른 일제강점기 유산과 차별화된 가치가 있다.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남도의 나전칠기 기술원 양성소는 통영 지역뿐만 아니라 근대기 우리나라 공예 산업 및 문화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건축으로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문화재로 지정 등록이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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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요브런치 콘서트, 온라인으로 만나요
- □ 대전시는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을 1월 6일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ㅇ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클래식, 국악,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47가지 공연이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ㅇ 충청권에 초점을 맞춘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하고, 계절별 콘셉트를 설정하여 대전 시민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ㅇ 연간 주요 프로그램에는 ‘5개 시립예술단의 풍성한 공연, 첼리스트 이나영 ‘세계여행’, 여성 보컬그룹 뜨레벨레, 윤덕현 재즈 보컬리스트, 국악그룹 에이도스, 색소포니스트 이기명, 세바스찬 트리오, 철학자 이하준이 들려주는 모차르트 이야기’등이다. ㅇ 지난해에는 뜻하지 않게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비대면 공연으로‘수요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하여 시민들이 단방향 온라인으로만 공연을 접하였다 ㅇ 그러나, 올해부터는 직접 관람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현장 소통이 가능한 ‘ZOOM을 통한 LIVE 중계’를 실시한다. ㅇ 또한, 유튜브에서 힐링 음악 모아 듣기, 피아노 연주 모아 듣기 등 장르별로 구분해서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을 이어 듣기가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할 예정이다. ㅇ 관심 있는 시민들은 ‘수요브런치 콘서트’를 검색하여 지난 공연을 볼 수 있다. ㅇ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시청사 방역 강화를 위해 올해도 시민들과 직접 대면 공연을 하지 못하고, 무관객 온라인으로 1월 6일 첫 공연을 오픈한다. ㅇ 첫 공연에는 대전시립 연정국악단의 아름답고 우아한 궁중무용 ‘춘앵전’을 시작으로, 시조 ‘석인 이승 황학거, 청산리 벽계수야’, 판소리 ‘춘향가 中 사랑가’, 해금 특유의 기법을 살려 변주한 해금 2중주 ‘도라지타령에 의한 흰 꽃’, 경기민요 ‘태평가, 매화타령, 군밤타령, 밀양아리랑’, 화려한 장단이 돋보이는 흥겨운 ‘사물놀이’까지 다채로운 국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ㅇ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해 주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예술의 향기로 가득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ㅇ ZOOM을 통한 LIVE 중계 참여 및 공연 안내 문자 전송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 문화예술정책과(042-270-4431)로 신청하면 된다. [붙임] 2021년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 프로그램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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