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의용소방대 "의용소방대의 날 “개최 - 불꽃과 장구가 터졌다"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장구 울림으로 뒤흔든 초강력 오프닝.
– 송광면 의용소방대 공연단, 식전 행사 수준 넘어선 ‘압도적 무대’ 연출. 폭죽 퍼포먼스 와 장구의 만남, 순천 팔마 실내체육관 ‘압도적 열기’
“불꽃과 장구가 터졌다"순천 팔마 실내체육관에서 장구 울림으로 뒤흔든‘의용소방대의 날’초강력 오프닝
– 송광면 의용소방대 공연단, 식전 행사 수준 넘어선 ‘압도적 무대’ 연출
– 폭죽 퍼포먼스와 장구의 만남, 순천 팔마 실내 체육관 ‘압도적 열기’
2026년 4월 3일(금), 전남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순천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가
불꽃 같은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부터 폭발적인 열기가 이어졌으며, 행사의 시작을 알린 것은 단순한 식전 공연이 아니었다.
『순천 송광면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한다고가요장구 소리나공연단’』이 무대에 오라, 불꽃 연출과 함께 역동적인
장구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 양측에서는 솟구치는 불꽃과 함께 울려 퍼진 강렬한 장구 소리, 그리고 일사불란한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의용소방대 복장을 갖춘 채 펼쳐진 공연은 ‘재난 대응의 상징’과 ‘문화 예술’이 결합된 이색적인 장면으로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소리나장구공연단"은 단원회비와 순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회장 '조유진' 과 송광면 남성
의용소방대장 '채영기' 대원부부의 후원으로 송광면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한다고가요장구 순천 소리나공연단으로
"예술활동"을 하고 있다며 말하였다.
이날 관람객들은 “식전 공연이 아니라 메인 공연 수준”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현장 곳곳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 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며 그간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열린 기술경연대회에서는 화재 진압, 구조 대응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종목이 펼쳐지며 대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과 팀워크가 빛을 발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더욱
강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공연과 기술, 그리고 공동체 정신이 어우러진 ‘지역 안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불꽃과 함께 울려 퍼진 장구 송광면 의용소방대 ‘한다고가요장구 소리나공연단’ 식전 공연 장면
• 의용소방대 복장으로 펼친 퍼포먼스, 관람객 시선 집중
• 순천팔마실내체육관 가득 채운 열기…환호속 공연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