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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슝~날아라 곤충호텔’,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 곤충의 생태계를 놀이로 배우는 유아숲프로그램 - 2019년‘숲 속에 사는 나는 누구일까요’에 이은 연속 선정이다. ※지정기간: 2019. 11. 29. ~ 2022. 11. 28.(3년) 충북도는 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 유아 숲 체험원에서 자체 개발한 ‘슝~날아라 곤충호텔’ 프로그램이 환경부 주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 지정기간 : 2020. 12. 16. ~ 2023. 12. 15.(3년) 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안정성을 평가하며 지정기간은3년으로서,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모든 국민에게 다양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활동인 ‘곤충호텔을 지어보자!’, ‘집이 없다면?’, ‘슝! 날아라 쏙!’ 등을 통해 곤충의 생태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동산 유아숲체험원은2018년부터 작년까지 유아26,262명이 오감숲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코로나로 인해 유아숲체험원 방문이 어려운 유아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통하는 숲놀이‘On통 숲’을 운영해 미동산 수목원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미동산 수목원의 숲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서 행복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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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집콕족을 사로잡은 6차산업 전문판매점(안테나숍) 코로나에도 끄떡 없다!
    전북도는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 등을 홍보 판매하는 안테나숍(6개소)이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소비 위축에도불구하고,연매출 2년 연속 2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매출액 : (‘19년) 20억 8천만원 → (‘20년) 21억 7천만원 이는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소비 활동을 파악하여, 안테나숍 6호점을 개설하며몸집을 키우는 대범한 결정과 전라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필연적 존재감을 입증한 결과로 판단된다. 안테나숍은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제품 등을 소비자에게 알려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반응을 테스트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생산자가 생산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2015년 5월부터 익산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 도내에 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 안테나숍 : 익산역(‘15.5.), 도청(‘15.12.), 하나로클럽(‘16.7), 혁신도시(‘17.7.), 동김제농협(‘18.7), 정읍 원예농협(‘20.3) 안테나숍에는 도내 농촌 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가 생산한 제품 중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제품을 전시·판매 중이며, 생산업체가 직접 참여하는 판촉 행사와 전문가 자문과 소비자 반응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로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이 완벽하게 정착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가 가져올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라이브 커머스, 온라인 프로모션 등 시범 운영을 통해 온라인소비영역을 발굴하여,올해 본격적으로 홈코노미 소비를 겨냥한 맞춤형 전략 수립 방안으로 언택트(untact) 서비스를 폭넓게 가동 할 예정이다. 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올해도 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인 가운데 새로운 국면을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본위(顧客本位) 실천으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와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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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연계 ‘전략적 외자유치’ 추진
    ▶ 전남도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 -해상풍력․바이오․농수산․관광개발 등 비교우위 자원 활용- 전라남도는 올해 블루 이코노미의 해상풍력․에너지 신산업․바이오․농수산․관광개발 분야 등 글로벌 기업 유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해 전라남도는 정밀화학기업인 롯데베르살리스 엘라스토머스 등 5개 기업에서 1천315억 원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실현했으며, 이를 통해 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1억 5천500만 달러로 2019년 5천300만 달러 대비 3배 수준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한양과 ‘동북아 LNG Hub 터미널’ 건설을 위한 1조 3천억 원의 투자협약을 체결, 10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양질의 일자리 250개가 창출될 예정이다. 특히, 발로 뛰는 적극행정으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해 코로나 19 경제위기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형 민간투자유치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해외자본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외국인 투자유치 목표를 3천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전남형 상생 일자리 해상풍력 기자재 클러스터와 K-면역 바이오 혁신 밸리, 농어업 융복합산업, 관광개발 등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연관 기업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외국인 투자유치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의 FTA 플랫폼을 활용하려는 중국·일본 등 소재부품·식품가공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코로나 19와 같은 팬더믹 상황에도 지속 가능한 맞춤형 온라인 투자설명회 등 비대면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찾아가는 외투기업 간담회’ 개최를 통해 도내 외투기업의 고충사항 등을 신속 처리해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첨단산업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투자유치를 위해 최대 1천억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투자 인센티브 제도를 개정, 글로벌 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에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다. 배택휴 전라남도 일자리 정책본부장은 “올해도 외국인 투자유치 환경이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상풍력, 에너지밸리, 수소·LNG 등 에너지 관련 기업과 섬·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 등 일자리 창출형 글로벌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해 국내외 264개 기업과 4조 9천796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해 8천340명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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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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