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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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중기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중기부에서 11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11만 명에게 버팀목자금을 지급함에 따라 대상자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정부 방역조치로 가중된 소상공인 경영의 어려움 완화를 위해 지원되며,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금 지급을 위해 중기부는 새희망자금 수급자를 포함한 지급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소상공인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 거점별 현장방문 신청창구도 운영돼 디지털 소외 소상공인들도 신속하게 혜택을 볼 수 있다. 대상자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누리집(www.버팀목자금.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바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은 집합금지로 피해를 본 경우 300만원,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200만 원, 2019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겐 100만 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도내 소상공인들이 버팀목 자금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금액, 지급방식 등을 담은 홍보 전단지 10만 부를 시군과 함께 제작해 도내 모든 소상공인들에게 배포했다. 더불어 전남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 전남시장상인연합회, 음식업, 이·미용업 등 업종별 연합회 회원들에게도 자금에 대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도내 상점가와 전통시장 인근에 홍보 현수막도 게시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21-01-09
  • 경상남도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 착한 선(先)결제로 다함께 노력한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덜기 위해 1월 한 달간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선결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결제 캠페인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집합 금지명령’등으로 급격한 매출 감소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생계와 사업체 유지를 위한 정책 일환으로 도. 시군 출자/출연기관 등의 공공부문과 기업. 협회. 단체 등의 민간부문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착한 선 결제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개괄 정산 가능한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하여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결제금액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실질적 오프라인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금은 지속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도 일자리 경제국에서는 지난 7일 지역 소상공인 음식점의 도시락을 배달시켜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지며 도청에서부터 선결제 캠페인이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섰고, 민간 부분에서도 경남 소상공인연합회가 선결제 동참을 약속하며, 시군 소상공인연합회에 적극 홍보할 뿐만 아니라 안심하고 선결제를 할 수 있도록 지역의 업체들을 추천해주겠다고 나섰다. 시군도 이에 발맞추어 시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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