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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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무안국제공항 ‘고속철 정차역’ 설치 착수
    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역(가칭) 조감도 전라남도에 따르면 무안국제공항 고속철도 정차역은 전국 14개 지방공항중 유일하게 고속철도가 정차하고 여객청사로 접근성, 이용객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공항 지하에 설치하며, 호남고속철도 2단계 고막원~무안국제공항~목포 간 신설노선 추진에 따라 무안국제공항 고속철도 정차역 설치공사가 본격 착수된다. 특히 입체 동선 구성 등을 통한 세계적인 철도역사로 건설돼 지역 랜드마크로서 공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도는 국가철도공단과 관련 지자체(나주, 무안, 함평)로 구성된 ‘지원 협의체’를 운영해 토지보상, 민원 해결 등 행정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호남고속철도 개통 시기를 앞당길 계획으로, 2023년 개통될 목포~부산간 남해안 고속철도 개통시기에 맞춰 이 노선이 무안국제공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선을 추진 중이라고 전한다. 이같은 사업들이 완료되면 수도권에서 무안국제공항까지 1시간 50분대, 부산·경남권에서도 당초 6시간 30분에서 4시간이 단축된 2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의 이용범위가 수도권은 물론 남해안권까지 확대돼 이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앞으로 호남고속철도 정차역이 설치되면 무안국제공항이 전남만의 공항이 아닌 대한민국 대표 관문공항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21-01-18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직원 SNS서포터즈단」발대식 가져
    직원sns서포터즈발대식사진(사진= 도청 제공)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18일 엑스포 조직위 회의실에서 ‘직원 SNS 서포터스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누리 소통망 서비스(SNS)를 통해 생생한 엑스포 관련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총 13명의 서포터스를 선발하여, 엑스포 준비과정 중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및 함양 명소와 맛집, 산삼 항노화 효과 등 생생하고 다양한 현장의 소식 등을 들려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 1월 첫 발령을 받은 신규 직원 3명도 서포터스로 선발, 톡톡 튀는 참신한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며, 직원 서포터스로 참가하는 한 조직위 직원은 “본연의 업무와 서포터스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엑스포를 위한 일이니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해 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직원 SNS 서포터스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가 엑스포 세일즈맨이라는 각오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앞장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함양 산삼 항노화 엑스포는 2021년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함양 상림공원 일원과 함양 대봉산 휴양밸리 일원에서 정부 공인 국제행사로서 개최된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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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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