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가을밤 수놓는다

- 27일 김대중센터 야외광장스텔라장·윤마치·밴드 다섯 등 출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도심의 가을밤을 수놓을 ‘2024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을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자료사진_사운드파크페스티벌.jpg

 

포스터_사운드파크페스티벌.jpg

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유명 뮤지션의 무대를 선보이는 대중음악 야외 페스티벌로,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광주시 가을축제 통합브랜드 ‘G-페스타의 하나로, 같은 장소에서 ‘2024 광주 에이스페어비어 페스트 광주와 함께 열려 풍성한 문화 콘텐츠 대잔치가 될 전망이다.

 

굿 뮤직, 굿 바이브(GOOD MUSIC, GOOD VIBE)’를 주제어로 따뜻하고 발랄한 보이스와 매력적인 멜로디로 매력을 발산하는 스텔라장, 청춘을 위로하는 밴드 다섯(DASUTT), 시원한 가창력으로 행복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윤마치(MRCH), 일상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허지욱, 재즈를 기반으로 평온을 표현한 ART4가 무대를 꾸민다.

 

참여팀은 모든 곡을 직접 연주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 관람은 무료다.

 

특히 이번 공연은 비어 페스트 광주와 함께 열려 12종의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광주 대표 음식, 세계 음식 등을 맛보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누리집(https://www.gwangju.go.kr/boardView.do?pageId=www802&boardId=GR_0302000000&seq=1312),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dodreamgj/223589929194)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은아 콘텐츠산업과장은 광주 대표 야외 음악축제인 사운드파크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즐기는 음악페스티벌의 진가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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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운드파크 페스티벌’ 가을밤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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