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광주평화열차 운행시민 300DMZ 평화여행간다

- 919일 효천역파주 DMZ구간25일부터 선착순 접수

- 이동 중 문화공연·통일강연 진행민주·평화의 정신 확산

포스터_평화열차.png

- 9월19일 효천역∼파주 DMZ구간…25일부터 선착순 접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919일 시민들과 함께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는 특별 프로그램인 광주평화열차를 운행한다.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운행하는 광주평화열차는 평화와 통일을 향한 간절한 열망을 싣고 효천역을 출발해 파주 비무장지대(DMZ)로 향한다. 광주시는 평화열차를 통해 시민과 함께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광주의 민주·평화 정신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열차 이동 중에는 달리는 음악다방 추억의 간식 퀴즈 통일강연·연극·공연 등 평화·통일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비무장지대 현장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민주·평화 정신을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열차에는 총 300명의 시민이 탑승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25일부터 광주광역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참가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1만원이다.

 

박용수 민주인권평화국장은 광주평화열차는 광주의 민주·평화 정신을 담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특별한 여정으로 광주평화열차가 남북평화기반 구축의 신호탄이 되길 소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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