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_지엘(GIEL) 로고
광주광역시는 지역 가전 공동브랜드의 이름을 ‘지엘(GIEL)’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엘(GIEL)은 ‘광주+Intelligent(지능)+Electronics(전자)’의 조합으로 ‘광주가 생산하는 지능형 가전 브랜드’, ‘광주가 보증하는 스마트 가전’을 의미로서, 광주(Gwangju)와 Good의 G를 모티브로 만든 디자인 심벌 G는 좋은 가전을 만드는 광주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현재 사용 중인 공동브랜드 이름 ‘CITY OF PEACE’는 슬로건형 이름으로 연상과 기억이 다소 불편해 마케팅과 특히 공동브랜드로 등록할 수 있는 제품군이 단 두 가지라는 한계로서 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제품에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명을 추진했다고 전한다.
현재 시는 지엘(GIEL) 상표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활용 매뉴얼을 정비해 지엘(GIEL)을 통한 공동브랜드 홍보를 추진할 계획으로서, 지역 가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고급화, 맞춤형 마케팅, 해외 수출 지원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한다.
현재 참여기업(제품)은 ㈜인아의 해동 레인지, 디케이㈜의 공기청정기 등 24개사 39개 제품으로 광주 가전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시 인공지능 산업국장은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로 광주 가전 공동브랜드 지엘(GIEL)의 가치를 높이고 광주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