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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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만의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20억 원 차액 지원
    전북도청 전경 전라북도가 야심차게 지원사업의로 추진한 농업인만을 위한 ‘삼락농정’ 사업에 차액20억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사업인 ‘삼락농정’사업은 ‘보람 찾는 농민’ ‘제값 받는 농업’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겠다는 도만의 농업정책이다. 이에 ‘보람 찾는 농민’ 사업은 첫째 여성농업인 생생바우처 사업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35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농업인에게 건강관리 문화생활등을 위한 바우처 지원이며, 둘째로 농번기 공동급식 지원사업으로 마을 공동급식 시설을 구비하고 20명 이상 급식을 희망하는 마을에 조리원 인건비 및 부식비 지원과. ‘제값 받는 농업’사업은 첫째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시범실시 사업으로 시군 통합마케팅 조직, 계통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추진, 으로 생산비 이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하며, 둘째로 ICT융복합 농축수산업육성으로 온실, 축사, 양식장등이 ICT융복합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지원이며, ‘사람 찾는 농촌’사업은 첫째 농촌관광 시스템구축 사업으로 14개 시군에 대표 관광체험 거점마을육성, 농촌관광콘텐츠 개발, 통합 마케팅 핵심리더 육성, 전북농촌관광지원 센터, 운영 등이며 둘째로 생생마을 만들기 추진, 3단계 (기초, 활성화, 사후) 주민 주도형 농촌활력 창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삼락농정’의 대표사업인 ‘제값 받는 농업’에 의해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에 따른 생산비용과 유통비용이 시중 가격보다 높은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한 것. 올해 에도 양파 등 5개 품목 610 농가가 20억여 원의 차액을 지원. 변동성이 심한 농산물 가격이 떨어져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다. 한편, 도는 지난해 말 도내 농업인의 소득 보전을 위해 농민 공익 수당을 포함한 역대 가장 많은 농업 직불성 보조금 약 4,880억 원을 지급했다. 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지원으로 도내 양파, 마늘, 노지감자, 가을배추, 가을무 재배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고, 도내 농업이 지속 가능한 농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이 농산물 최저 가격 보장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호남
    2021-01-22
  • 농특산품 쇼핑몰 ‘e경남몰’ 설맞이 실속형 특판전 진행
    e경남몰_농축수산물-직거래장터-경품이벤트 경상남도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경남도 농특산물 쇼핑몰 ‘e경남 몰’에서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설 명절 특별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판전은 e경남 몰에 입점된 경상남도 추천상품(QC)과 전 시·군 우수 농특산물 등 300개 업체의 1,000개 농축수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판매가 대비 1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할인행사 외에도 전통시장 상품 구매고객 150명에게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 지급, 2만 원 이상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360명에게 한우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설맞이 온라인 특판전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에서는 판로 확보를 통해 소득이 늘어나는 기회가 되고, 소비자는 질 높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에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농수축산물 판매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누리는 온라인 유통채널 판매 확대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1-01-22
  • 이재명표 ‘경기도 기본주택’, 국회서 공론의 장 열린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가 부동산 투기를 원천 차단하면서 무주택자들이 평생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경기도 기본 주택’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회차원에서 공론의 장이 열린다. 도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국회의원, 경기 주택도시공사, 민간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도 기본 주택’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고 금일 밝혔다. 경기도, 경기 주택도시공사가 주관하고 국회의원 50명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토론회 내용은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시청 가능하다. 또한 토론회는 ‘경기도 기본 주택’에 대한 정책제안과 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관련 정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방향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헌욱 경기 주택도시공사 사장과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이 각각 ‘기본 주택 장기임대형 제안’, ‘기본 주택 분양형 제안’으로 주제발표를 한 뒤 전문가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토론은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남근 법무법인 위민 변호사, 박미선 국토연구원 주거정책연구센터장, 진남영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배문호 한국 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대학교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경기도 기본 주택 정책 제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경기도 기본 주택’은 무주택자면 누구나 30년 이상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장기임대형과, 토지는 공공이 소유·임대하고 주택은 개인이 분양받아 소유하는 분양형이 있다. 도는 지난해 8월 기본 주택 장기임대형을 중앙정부에 제안했으며, 이달 8일에는 기본 주택 분양형 추진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건의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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