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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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그린뉴딜 선도기업 등 투자협약 체결로 2021년 투자유치 힘차게 출발!
    그린뉴딜선도기업등투자협약식 경남도는 20일 본청에서 LG전자㈜, 로만 시스㈜, 지엠비코리아㈜, 경남 큐 에스에프㈜ 등 4개 기업, 그리고 창원시, 하동군,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청과 함께 총 3,711억 원 규모의 투자 및 939명의 신규 고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수 도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 윤상기 하동군수, 김갑섭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해 류재철 LG전자㈜ H&A 사업 본부장, 장정식 로만 시스㈜ 대표이사(회장), 정세영 지엠비코리아㈜ 대표이사, 양원돈 경남 큐 에스에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에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통해서 미래를 대비해 나가는 희망적인 소식을 전할 수 있어 특별히 반가운 자리”라고 말하고, “미래산업, 그리고 경남 경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그런 투자를 결정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가 경남의 어려운 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기업 R&D 기반 확충과 일자리 주도형 기간산업 유치, 저탄소 녹색성장 기업 유치를 통해 제조업 혁신성장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그린 뉴딜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코로나 19 장기화로 침체된 경남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한다. 도는 투자유치에 있어 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함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는 전략으로 임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경상남도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및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투자지원제도 발굴 및 개선을 지속해 전략산업 분야별 핵심기업 투자유치에 적극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협약 체결 이후에도 창원시, 하동군,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청과 함께 기업들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사후관리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펼쳐 나겠다고 밝혔다. 그린뉴딜선도기업등투자협약식
    • 지역뉴스
    • 영남
    2021-01-20
  • 도민과 함께하는 새만금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 공모
    새만금유역 현황도 전라북도가 오는 28일까지 도민과 함께하는 새만 금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 지원사업은 새만 금 유역 생태계 보전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수질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응모대상은 수질보전활동 등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 도에 사무소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 또는 민간단체로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응모부문은 물길탐사 및 생태조사, 수질보전활동, 교육·홍보이다. 공모사업은 도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단체별로 1~2천만 원을 지원받아 올 한 해 동안 ‘도민과 함께하는 새만금 수질보전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새만금 유역 수질개선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도 새만금 수질개선 과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새만금 수질 개선 효과가 있길 기대한다”면서 “새만금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생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업을 희망하는 단체는 도청 홈페이지 알림 마당(공고/고시)에 게재된 공모계획을 참고하여 오는 28일 18시까지 도청 새만금 수질개선 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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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1-01-20
  • 광주 가전 공동브랜드 이름 ‘지엘(GIEL)’ 선정
    이미지_지엘(GIEL) 로고 광주광역시는 지역 가전 공동브랜드의 이름을 ‘지엘(GIEL)’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엘(GIEL)은 ‘광주+Intelligent(지능)+Electronics(전자)’의 조합으로 ‘광주가 생산하는 지능형 가전 브랜드’, ‘광주가 보증하는 스마트 가전’을 의미로서, 광주(Gwangju)와 Good의 G를 모티브로 만든 디자인 심벌 G는 좋은 가전을 만드는 광주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현재 사용 중인 공동브랜드 이름 ‘CITY OF PEACE’는 슬로건형 이름으로 연상과 기억이 다소 불편해 마케팅과 특히 공동브랜드로 등록할 수 있는 제품군이 단 두 가지라는 한계로서 현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제품에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명을 추진했다고 전한다. 현재 시는 지엘(GIEL) 상표 등록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활용 매뉴얼을 정비해 지엘(GIEL)을 통한 공동브랜드 홍보를 추진할 계획으로서, 지역 가전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사용 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고급화, 맞춤형 마케팅, 해외 수출 지원 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한다. 현재 참여기업(제품)은 ㈜인아의 해동 레인지, 디케이㈜의 공기청정기 등 24개사 39개 제품으로 광주 가전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있다. 시 인공지능 산업국장은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로 광주 가전 공동브랜드 지엘(GIEL)의 가치를 높이고 광주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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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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